내 나모

idletalk 2008/10/31 04:07
나모가 없어졌네요
생각해보니 얼마전에 포맷했었지 ;ㅁ;
아후.. 진짜 간만에 대문 좀 바꾸려고 했건만 ;ㅁ;;;;;


일은 좀 쉬고 싶은데
오라는 곳은 죄다 한두가지씩 치명점이 있어서 맘에 안 내키고(배불렀음)
그렇다고 찾아 갈만한 곳은 더더욱 없고 -_-
오덕질 해야하는데 꿍쳐놓은 돈도 다 떨어져가고 -_-;;
월말이고!!!!!
이러고 있는 중에 오버워크를 하고 있는 나orz 미쳤어요.
근무시간 안에서 해결보는 데다, 페이도 나름 괜찮아서... 괜찮긴한데
우와 이거 일당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려줘ㅠㅠㅠㅠㅠㅠ
상사님 저 이러다 진짜 관두면 어쩔려고 그러세요! 얼른 잡아야죠!!
제발 해결 좀... 해결점 없지만...
....

....그림 별로 못 그리고 있습니다 orz
요즘 그나마 낙은 환율이 좀 떨어져가고 있다는 것 뿐 -_ㅜ
2008/10/31 04:07 2008/10/31 04:07

찾 았 다
복사기에 이면지함에서 찾았어요 ㅠㅠ

어제 삽질한 내용;


2008/08/30 04:22 2008/08/30 04:22

요즘

idletalk 2008/08/10 03:04
대 죽겠슴다 orz
오버타임+오버타임 하느라
한 주가 그냥 후딱 지나가네요!
게다가 두번째 오버타임은 외국인동료가 장기휴가를 떠나는 바람에 떠맡은 거라;
실력 막 짜치는 거 절감하고-_-; 나 말 잘 못하는 거 알지만, 이렇게 못 할 줄이야 orz
이거 언제까지 해야하는 건지,,,, 돈은 좋은 데 내 영역이 아닌 건 좀 -_-;;

킨키는 잘 보고 왔어요 +_+
실은 등장때 정말 멋있게 등장한 킨키를 봐도 아무렇지도 않아서
애정이 식은 건가 살짝 미묘했었어요 ;;
토크도 안들리고, 기억나는 부분도 별로 없고
멍하게 있다보니 곡이 끝나있고
정신차리고 보니 밴드나 댄서들에게 집중하고 있고........이건 원래 그랬나; 아무튼.
중간중간 음향문제가 있었던 듯 했지만
공연구성자체는 좋았던 거 같아요. 무대도 화려하고. 또 보고 싶을정도ㅠㅠ
무빙스테이지가 가깝게 올 땐 나도 모르게 소리지르고 난리;;
다만, 체력이 딸려서인지,
전날 이케부쿠로에서 너무 크게 돌아다닌 탓인지
식사를 제대로 못한 상태여서인지 계속 앉고 싶었어요-_-;;

그나저나 돌아오니 해야할 일이 너무 많네요
orz
2008/08/10 03:04 2008/08/10 03: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참 열혈근무중인데 보스께서 오셔서는
'휴가일을 앞당기겠습니다.'

...????

완전 대놓고 안된다고 비명을 지르며
이미 발권하고 호텔 겨우 찾아 예약했다면서
휴가날짜도 늦게떠서 항공권확보하느라 얼마나 막고생을 했는데!!!
이제와서 이러심 어쩌냐고 이런 경우는 없다고없다고 폭주를 했더니;;;;


'그럼, 종전대로 가겠습니다. =_='

 진짜 저 이모티콘 같은 표정↗을 지으시며 퇴장하셨다... 무슨 일이래.. 식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 제대로 티켓 구해서 간 적이 없어도
나름 잘 보고 다녀왔기 때문에 크게 심각하게 생각 안 했는데;
심각성이 커질랑말랑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해결하면 또다른 하나가 말썽이고;
팬질하기 힘들다 ㅠㅠ



원고에 장난 좀 쳐봤습니다 orz

2008/07/01 05:38 2008/07/01 05:38

4년만에 드라마출연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엔도리활동 시작하곤 드라마를 거의 않더니만! 이건 정말 경사에요!
이번에도 감동적인 연기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ㅠㅠ
(...코미디라던데;)

연휴를 맞이하야 또 이런거나 그리면서 망상에 젖어 찰나의 행복을 느끼고;;;
다시금 좌절의 나락으로 날 밀어넣게 되는 KinKi You콘서트(일명긴큐콘;)

긴급 콘서트 일정(직장인 좌절시키기용ㅠㅠ)..

전국을 둘이서 돌고 싶다고 하던 두 사람의 바램은 이뤄졌지만
돔에 비해 비교적 좁은회장에서 두 사람을 보고 싶다던 이 몸의 바램은 산산조각;;;
그나마 가능성있는 곳은 홋카이도..
단, 인천까지(6시간) 장시간여행에 대한 각오가 요구됩니다-_-
이 정도면 정말 우울해짐 orz
전국을 다 돌아주시는데도 못 가나orzorz

그리고 이 텍큐는 다 고쳤다 생각했는데도 여전히 오류가!! -┌
어쨌거나, 나라걱정+눈앞에닥친일걱정-_-에 정신없던 5월이 지나고 2008년의 절반이 다 되가는군요 =ㅁ=

2008/06/07 05:13 2008/06/07 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