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오사카

idletalk 2008/09/06 02:04

오전에 받은 문자로 잠이 확 깨더군요

전국투어로
올해 겨울콘은 안 하지 않을까나... 해도 이번엔 안 가야지~
대신에 할지 안 할지도 모르는 쇼크에 올인~ +_+
...하려던 계획 전면 수정 ;;;;

김칫국이지만, 2일은 신정휴가 나올 거고
31일은 밤공연이니까(이 부분이 최고!) 31일 저녁비행기로 출발하면!!
꽤 괜찮은 것 같음;
나를 위한 스케쥴이에요!! 오사카가 나를 부르네 ;ㅁ;
그나저나 진짜 오사카일정 쩔어요,, 4일 연속 ㄷㄷㄷㄷ

아, 근데 티켓 orz
2008/09/06 02:04 2008/09/06 02:04

4년만에 드라마출연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엔도리활동 시작하곤 드라마를 거의 않더니만! 이건 정말 경사에요!
이번에도 감동적인 연기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ㅠㅠ
(...코미디라던데;)

연휴를 맞이하야 또 이런거나 그리면서 망상에 젖어 찰나의 행복을 느끼고;;;
다시금 좌절의 나락으로 날 밀어넣게 되는 KinKi You콘서트(일명긴큐콘;)

긴급 콘서트 일정(직장인 좌절시키기용ㅠㅠ)..

전국을 둘이서 돌고 싶다고 하던 두 사람의 바램은 이뤄졌지만
돔에 비해 비교적 좁은회장에서 두 사람을 보고 싶다던 이 몸의 바램은 산산조각;;;
그나마 가능성있는 곳은 홋카이도..
단, 인천까지(6시간) 장시간여행에 대한 각오가 요구됩니다-_-
이 정도면 정말 우울해짐 orz
전국을 다 돌아주시는데도 못 가나orzorz

그리고 이 텍큐는 다 고쳤다 생각했는데도 여전히 오류가!! -┌
어쨌거나, 나라걱정+눈앞에닥친일걱정-_-에 정신없던 5월이 지나고 2008년의 절반이 다 되가는군요 =ㅁ=

2008/06/07 05:13 2008/06/07 05:13

스팸땜시 업글하다 홀랑 태워먹은 것 수습 + 월말이 겹쳐서;;;
작성 보름만에 갱신이에요 -ㅁ-;


당일치기로 다녀왔었더랬습니다 '-')/

전철서 잘못 내려서 공연장에 아슬하게 도착;ㅁ;
그덕에 주위풍경도 카메라에 못 담고.. 굿즈 구경도 못했네요.
2005년도에 처음 볼 땐 막 두근거리고, 떨리고, 오프닝곡에서부터 눈에 땀이차기도 했는데
이제 좀 몇번 봤다고(....) 공연장 도착하고 나서도 솔직히 무덤덤;
그랬는데 공연시작하기 바로 직전엔 괜히 긴장되서 속이 살짝 쓰려오는 경험도 했어요 -_-a


상세후기는 여기에~ (틀린 거 있음 지적해주삼 ;ㅁ;)

그러고 보면 tierraheavenly때 노래가 없었네요.
생각보다 kiss앨범의 노래도 적었고; 펜타때의 셋리스트랑 많이 겹친 것 같아요.
월드투어도 이젠 일본만 남았나요?
도쿄돔/오사카돔 끝나고 2011년까지 라르크활동없다는 기사 본 거 같은데 ;ㅁ;
이제 다음에 언제 또 한국에서 볼 수 있으려나 .....
급하게 다녀와서인지 벌써 오래전 일인 것 같이 희미해진 게 슬프네요.

2008/05/30 05:49 2008/05/30 05:49

관둘병이니 뭐니 딴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로 바빠요.
꿈에서도 일하고, 공부하고 시험까지 치는 악몽도 꾸고 -_-
그동안 피해다녔던 일들을 정면돌파(?)해야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듬.
orz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총 6번의 키스로 이 몸의 혼을 빼 놓았던(....)
라이브 내용은 별로 기억도 안 나는 1월 1일 간단레포입니다 -_-a;;
3일째는 스탠드 1층(?)인 것 같은데요. 공연 즐기기엔 3일 중 제일 괜찮았어요.
거의 정면이었고 일단 쌍안경 없이도 즐길 만한 정도. 그래도 멀긴했지만.
(빨강은 왕자님, 파랑은 쯔요시군)

매해 1일 공연은 왕자님의 생일이라 버스콘이라 불리는데요.(보시려면 클릭;)


킨키매니아에서 가져온 영상. 일하다 힘들면 무한리플레이하려고 업^^;

이 때 코이치가 작살나게 귀엽네요 ㅠㅠ)b 얼굴 붉어진 것 처럼 보이는 건 조명탓?
더블앵콜곡으로 뭘 부를까 두근두근했는데, Brand New Song이었어요.
게다가 쯔요시 머리에 코이치의 기습KISS;;;;로 마무리

1일 공연은 KISS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정말 끝나고 나오는 데 정신이 다 없었어요.
내 평생 공연보며 그렇게 소리 지르고 흥분한 건 처음이었던 듯;
4시간 공연이었는데 전혀 힘들지 않았구요.. 오히려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할 정도였습니다-_-;
그런 역사적인 현장(...)에서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벅차게 감동적인 사건이었음엔 분명하네요.
어쨌든 적당히 정리한 레포 끝.
내년에 무조건 또 갑니다. 적금-_-도 하나 예정입니다-사실 비용은 생각보단 덜 들었지만
현금 아끼려고 카드가능한 곳에선 카드를 써서인지; 준비해간 돈은 상당히 남았어요;
이젠 삽질관광후기랑 사진 정리나 해야겠슴다 ....
2008/01/19 01:23 2008/01/19 01:23


이거 떠나기 전에 색칠은 다 했는데,,, 배경이 무진장 하얘서 업로드 못하겠네요;
2월 코믹은 역시나 포기해야겠습니다.
부스확보도 안되었고.. 설연휴라 교통편도 마땅치 않고
결정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꽤나 빡세서;
낙서는 가능한데 원고나 컬러할 심적여유가 엄서요 -_-
계속해서 31일 레포입니다orz 다 까먹겠네

이 날은 자리가 스탠드 3층이었는데요. (정리 끝나서 접어요)



그리고 카운트다운에서의 나가세 뽀뽀사건▽

그 순간만큼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악 나가세 미워 ㅠㅠㅠㅠㅠㅠ
...였는데 1월 1일 공연보고 떡밥 깔아준 나가세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는 이야기.

밀녹보니깐 틀린 부분이 많아서,,, 그림은 더이상 못 올리겠음 orz
1일 레포는 다음에;;;
2008/01/09 02:21 2008/01/09 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