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KT 2008/04/13 04: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페이즐리보다 뿌려진 물감이 더 힘들었음 ;ㅁ;
이번 앨범 I AND 愛 DVD보면서 삘 받았네요.
참고한 영상에선 훨씬 더 물감투성이지만, 다시 능력의 한계를 느끼며(...) 이 쯤에서 마무리.
손대면 댈 수록 더 이상해지는 것 같아요 orz
그냥 레이어 합체 o(^-^)o

.....



이거 따라하지 말라고 했대요; 머리결 나빠진다고 ^^:
일주일내내,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색칠만 10시간은 넘게 걸렸을 듯 orz
큰 그림은 여기 입니다.


2008/04/13 04:58 2008/04/13 04:58

H / A / P / P / Y

KT 2008/04/10 05:02

으.. 해피하지 않아-_- .. .괴로워;;....
잠깐 투표하고 밥먹고 돌아와서는 계속 컴 앞이었는데 ㅠㅠㅠㅠ
이거 난이도 높네..
게다가 내 주제에 컬러를 어떻게 하루만에 끝내겠다고 설친건지
orz

페이즐리가 끝이 아니었어요
아아 결국 날짜 못 맞추겠네요.
내가 하는 게 이렇지 뭐-_-;


...쯔요시군의 오늘 하루는 해피하길
vv
2008/04/10 05:02 2008/04/10 05:02

관둘병이니 뭐니 딴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로 바빠요.
꿈에서도 일하고, 공부하고 시험까지 치는 악몽도 꾸고 -_-
그동안 피해다녔던 일들을 정면돌파(?)해야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듬.
orz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총 6번의 키스로 이 몸의 혼을 빼 놓았던(....)
라이브 내용은 별로 기억도 안 나는 1월 1일 간단레포입니다 -_-a;;
3일째는 스탠드 1층(?)인 것 같은데요. 공연 즐기기엔 3일 중 제일 괜찮았어요.
거의 정면이었고 일단 쌍안경 없이도 즐길 만한 정도. 그래도 멀긴했지만.
(빨강은 왕자님, 파랑은 쯔요시군)

매해 1일 공연은 왕자님의 생일이라 버스콘이라 불리는데요.(보시려면 클릭;)


킨키매니아에서 가져온 영상. 일하다 힘들면 무한리플레이하려고 업^^;

이 때 코이치가 작살나게 귀엽네요 ㅠㅠ)b 얼굴 붉어진 것 처럼 보이는 건 조명탓?
더블앵콜곡으로 뭘 부를까 두근두근했는데, Brand New Song이었어요.
게다가 쯔요시 머리에 코이치의 기습KISS;;;;로 마무리

1일 공연은 KISS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정말 끝나고 나오는 데 정신이 다 없었어요.
내 평생 공연보며 그렇게 소리 지르고 흥분한 건 처음이었던 듯;
4시간 공연이었는데 전혀 힘들지 않았구요.. 오히려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할 정도였습니다-_-;
그런 역사적인 현장(...)에서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벅차게 감동적인 사건이었음엔 분명하네요.
어쨌든 적당히 정리한 레포 끝.
내년에 무조건 또 갑니다. 적금-_-도 하나 예정입니다-사실 비용은 생각보단 덜 들었지만
현금 아끼려고 카드가능한 곳에선 카드를 써서인지; 준비해간 돈은 상당히 남았어요;
이젠 삽질관광후기랑 사진 정리나 해야겠슴다 ....
2008/01/19 01:23 2008/01/19 01:23


이거 떠나기 전에 색칠은 다 했는데,,, 배경이 무진장 하얘서 업로드 못하겠네요;
2월 코믹은 역시나 포기해야겠습니다.
부스확보도 안되었고.. 설연휴라 교통편도 마땅치 않고
결정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꽤나 빡세서;
낙서는 가능한데 원고나 컬러할 심적여유가 엄서요 -_-
계속해서 31일 레포입니다orz 다 까먹겠네

이 날은 자리가 스탠드 3층이었는데요. (정리 끝나서 접어요)



그리고 카운트다운에서의 나가세 뽀뽀사건▽

그 순간만큼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악 나가세 미워 ㅠㅠㅠㅠㅠㅠ
...였는데 1월 1일 공연보고 떡밥 깔아준 나가세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는 이야기.

밀녹보니깐 틀린 부분이 많아서,,, 그림은 더이상 못 올리겠음 orz
1일 레포는 다음에;;;
2008/01/09 02:21 2008/01/09 02:21

1월 1일 콘서트에서의 키스사건에 의한 충격으로
기억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서둘러 정리. 좀 틀릴지도 모르지만;

30일은 표 없이 출발해서
공연장 앞에서 애처롭게-_- 니마이티켓유즛테구다사이(...) 피켓 들고 한 30분 서 있었는데
나이스하신 모녀분!!이 오셔서 티켓을 양도해주셨습니다.

그럼 30일 레포입니다~ (클릭)


그러고보니 오늘이 2008년SHOCK 첫날이군요;; 내년엔 꼭 보러 갈께요ㅜㅜ
기대하는 사람 엄서도; 31일 레포는 계속될겁니다 (언젠가)
2008/01/06 21:35 2008/01/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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