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과외도 끝났고
시력도 이제 괜찮고
통판도 끝~
현재 근심걱정없이 행복한데, 계속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ㄷㄷㄷㄷ
이제 슬슬 열혈 구직 활동을 해야지.. 하고 면접용으로 찜해뒀던 가방이 품절이라
지금 패닉중 @_@;;;; 아,, 그 가격에 그런 가죽가방 구하기 힘든데orz

평소 보고 싶었던 페이트를 보는데
생각보다 재미없어orz 왜?왜??갑자기 충성심??????러브러브인데?????
완전 감정이입안되고, 기대가 컸던 탓인지.. 실망도 좀 크네요 -_-;
게임은 좀 다를려나.. 암튼 좀 참아가면서 보고 있음.. 인내심 필요

그리고 또 참아가면서 보던 애니 바카노

애니맥스에서 퍼왔어요~

중간에 잔인한 장면들이 나와서,, 검색해보니 이거 성인등급 -ㅁ-
완전 썰리고, 뭉개지고, 박살나고, 터지고, 절단면도 보여주고; 아아아ㅏㅇㅏ아ㅏㄱㅠㅠ
게다가 중반부까지.. 뭔 말인지 모르겠고!! (그림그리면서 보다보니-_-;)
듀라라라랑 같은 팀이 제작한 거라고 추천해준 친구를 살짝 원망하면서 봤는데
클리어한 소감은!
재밌습니다-_-)bbb 잔인했기 때문에 감동도 큰 것 같습니다??;;
위에 밑줄 친.. 정도를 참을 수 있는 분이라면 꼭 보세요!
마지막화 보고 이해안되는 부분 때문에
다시 1화로 돌아가서 복습하는데 몇화보고 있자니 밑줄..때문에 힘드네요orz
작화도 성우도 연출도 음악도.. 간만에 보람이 느껴지는 애니였어요v
2010/03/16 03:39 2010/03/16 03:39


....아키하바라에 있는 오락실같은데 걸려있던 그림;

제가 사는 곳의 CGV에선 상영 안 한다기에... 여기 광역시 맞냐고 orz
그나마 가까운 부산에서 보고 왔습니다.
이래뵈도 10년전엔 나름 에바팬이었거든요;;

전투씬 위주로 진행되서인지 전개가 상당히 빠르고
소노타메노네르프다' 니겟챠다메' 마타서비스서비스~' 등등의
에바의 명대사(?)들을 극장에서 듣고 있으니 감회가 마구 새롭고
새로 바뀐 장면들이 하나같이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고..
특히 팔면체모양을 한 사도와의 전투장면은 뭐랄까 요즘 애들 말로 우와 굳
......이지만, 짧아요 ㅠㅠ
예상치 못한 곳에서 등장한 카오루의 나신을 보면서 오옷-ㅠ- 이러고 있다보니
우타다 노래 나오면서 끝나더군요; 오오 뷰티풀월드~
멍하게 엔딩곡들으며 크레딧올라가는 거 보다보니 다음화 예고.
-ㅁ-;)

편집탓인지 신지가 우는 소리 하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팔면체사도에게 첫번째 저격후 신지의 떠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쟨 걸핏하면 우냐?-_-; 싶었어요.
아아 2화 나올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2008/01/26 23:19 2008/01/26 23:19

뭔가 이것저것 만지다가 갑자기 생각나서--a



편집 진짜 멋집니다. ㅜ_ㅜ
나도 죽기 전에 저런 거 한번 해봐야지;;;

그러고보면 주위에 사도 순서나 이름까지 다 외울 정도의 매니아가 있었음.
그 당시 지인들 중 개인홈피 운영하던 사람은 그 아이뿐이었는데 메인이 에바관련
하긴 그때는 인터넷도 생소했던 넷스케이프였나 네비게이터였나 할때라-_-;
그 친구에 비하면 상당히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꽤나 관심 가지던 애니였는데..
많은 내용을 압축한 뮤직비디오를 보고 있으니 감회가 새롭네.
거대화 된 레이와 네르후 몰살 장면은 지금봐도 정신이 이상해지는 것 같다(....)

전부터 진정한 완결이 나올거라고 들었는데...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걸까나 (나왔나?;)
2007/02/09 03:47 2007/02/09 03:47

자꾸 방치하게 되네...
이런 곳에 지루한 직장생활이나,
방구석폐인의 푸념'따위의 이야기는 쓸 수 없으므로
발랄하게(...) 어제 본 애니메이션과 뮤직비디오 감상문이나 써봅니다;
한마디로 킨키버닝 들어갑니다.
감상은 조금 길어서 접어요-보실분은밑줄진곳클릭;

수왕성 8화

그런데 서로 좀 닮지 않았습니까??
개인적으로 왕자님 째리시는 눈빛을 좋아해서 비슷한 걸로 맞춰봤지요


ENDLICHERI씨의 The Rainbow Star PV

흐하학 =ㅁ=


도모토형제-히사모토 마사미편



최근 원고신이 내린거 같아요. 손이 근질근질
톤질이 하고 싶습니다!!!
누가 네타좀 던져주삼;
2006/06/07 03:31 2006/06/07 03:31

쓰르라미 적에
호러랑 가장 거리가 먼 그림체(라서 안심했던)의 와타나가시편 번역본을 봤습니다.
애니를 보고 있자니 뒤가 엄청나게 궁금해서; 일주일을 못 견디고
결국 손댔는데...



젠장 무섭소 ㅠㅠㅠㅠㅠㅠㅠ
그런 그림체로도 공포스러울 수 있다니!!!!
그러고보니 코믹스에서는 와타나가시편을 제일 무서워들 하더군요;
아.. 그림체에 안심하다가 한 방 먹었네요. orz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한낮에 신나는 음악 틀어놓고 봐서 조금은 다행이었습니다; (이러면 공포물을 보는 의미가 없나)

개인적으로 애니-오니가쿠시편에서 제일 무섭던 장면을
웃으며 볼 수 있게 재구성(?)한 팬분이 존경스러워요v
불펌의 천국 네이X에서 긁어왔는데 보실분만 클릭

시작♨

2006/05/24 03:07 2006/05/24 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