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나왔어요~ 마04 Summerade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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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시 2종 추가합니다.

하나는 있던 그림 짜집기(....)
하나는 언젠가 그려뒀던 거 색칠 했습니다 -_-; + 예전에 그려뒀던 것도 재재재재탕 하지 싶습니다.....
팬시가 사골국인가! 하튼 볼 거 없이 썰렁한 부스는 싫거들랑요orz
구두예약하신 분 께는 그냥 드려요! 부디 1시전까지 와주세요.
그 후에 오심 못 챙겨드림(__)





* 변경사항있습니다! 다행히(?) 예약자가 한 분도 안 계셔서 바꿔버립니다ㅋㅋㅋ

20->24페이지로 변경입니다.
가격은 2,200원으로 상향 조정할께요 ;ㅁ;
별건 아니지만; 수위있습니다. 신분증 필요합니다.

구간도 재판해서 가져갈까합니다만,
매 행사때마다 얼마나 가져가야할 지 감이 안 잡혀요 orz
혹시나 혹시나 구매 의향이 있으신 분은 아래 페이지로 가셔서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예약게시판 <<<
통판은 고려중인데, 본업이 어찌될 지 몰라서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 --a

지난 번 글은 접어두기

행사홈페이지는  <- 이거 클릭
그려댄 기간이 1년이 넘어가기 때문에
좀 들쑥날쑥해도 오랜기간 삽질을 많이 해서, 평소 제 그림 치곤
퀄리티 높을 것 같습니다만 각자 눈높이 및 기준이 다르니까 책임은 못져요;;;

이 글 당분간 맨 윗 페이지(-_-a
2009/10/12 05:06 2009/10/12 05:06

결국 다녀온 서코

event 2007/08/21 02:33
왕복 15시간 걸려 다녀온 송도 덕에 왕복 12시간예상되는일산
..은 어째 클리어하기 만만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인천 다녀올 때 그렇게 사람들한테 시달리고도
현금카드 안 읽혀서 막 좌절했던 거랑
PMP 배터리 다 되서 울고 싶었던 것 말고는
저언혀 피곤하지 않았거든요.
물론 다녀와서 밀린 일 때문에 약 이틀간 죽고 싶었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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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해 8월은 동인지 대박달!! 인 고로 건진 건 꽤 되었네요v 그나저나 내가 그린 페이지는 왜 그리 발로 그린 것 같은지 펴보기가 무서웠습니다......
←그림 선물도 받았어요! 감동 ㅠㅠ
이런 건 대체로 자랑하려고 찍어올리지요;
이래뵈도 행사장부스 도는 거 굉장히 빠른 편이라고 자부하는데도 예상보다 오래 걸려서... 벡스코같다고 생각하면서 다녔는데 킨텍스가 크긴 큰가봅니다.

게다가 일산은 역시 먼데다 날도 습해서 내려올 때는 어질어질
전철 잘 못 타고 잘 못 내리고 끼일 뻔 하고
동네문구점에서 급구했던 장난감 부채도 잃어버리고
먹고 싶다고 노래부르던 패스트푸드점은 배부른 후 발견되고..역시 드라마틱!

그 후엔 오타쿠관광 좀 하다가, 노래방가서도 오타쿠 메들리 해주고
뭐 시작부터 끝까지 오덕오덕(....) 이건 뭐 EZ1 덕이야
돌아오는 버스에선 1시간 정도 쓰러져 자다가, 잠깬 후 밀린 쇼지키&도모토형제 감상
웬만큼 보고 나니깐 도착!! 4시간도 채 안 걸렸던 것 같아요!!!!!
아침출가 새벽귀택하는 게 좀 일상생활틱해서 집에서도
서울 간 거 아니였냐????고 놀라심; 너무 빨리 돌아왔나;
다녀오니 역시 마음이 붕떠서 일도 손에 안 잡혀서 llllllllllllllllllorz
또다시 할 일이 엄청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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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또다른 메인이벤트였던
자체제작연어초밥by폐마'시식행사는 실패
무산된 것 기념?해서 찍은 사진이긴한데,,,
놀러가서 찍은 건 저것 뿐 orz
이러쿵저러쿵해도 그 동네서 서식하는 친구들 덕에
용기내서 다녀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에도 잘 부탁 (__)
2007/08/21 02:33 2007/08/21 02:33

맛난 저녁

idletalk 2006/12/26 05:18

이미지는 어제 행복해하며 먹었던 마이마덜표돌솥비빔밥.
이거 얻어먹으려고 같이 간 목욕탕서 내내 비빔밥 노래를 불렀음;

짐풀기는 귀찮고 박스에 있는 돈은 계속 꺼내 써서; 판단할 수가 없었던 고로
부스 봐 준 도우미씨들이 써준 판매수로 대강 계산했을 때 안습이어서 아래 글에도 징징거렸는데
짐풀고 제대로 계산해보니 가까스로 기본여행경비정도는 건진 듯 하네요. 어예~
실은 유흥비(?)까지가 목표였음;
내가 부스 지킬 땐 체크를 게을리했더니만... 꽤 차이있네요;
어쨌든 평작인 셈. 솥뚜껑보고 놀란가슴이었습니다. orz


동인지 대박달은 어째 1월이 될 듯.
1월행사 신청이 개시 30분만에 마감되었다는 얘길 들었어요.
게다가 1월은 동인지온리전!!!
회지없으면 참가 못한답니다.
(이런 걸 왜 12월 신청 다 받고 늦게 발표하냐고)
더우기 1월은 왕자님생일이 있는 달!!!!!!!!!!!!!
생일본이 분명 어느정도 나올거야 나올거얀 아ㅗ라ㅓ가니라오.............
동인님들 부산에도 와주세요... orz

노다메 뜨는 거 기다리다가.. 방청소도 하려다가....  모두 내일로 미루고 자러 가요.
굿나잇

2006/12/26 05:18 2006/12/26 05:18

으윽 -ㅁ-)

idletalk 2006/12/05 02:39
일에 또 눌리고 있어요. 또 일거리 집에 갖고 오고...
월말, 월초마다 죽겠습니다. 인간이 아닙니다.
이번엔 그다지 미룬 것도 없는데도.. 숨쉬고 싶습니다 orz
이거 나만 그런건가-_-;


테터에 이어 홈페이지도 갈아엎기 성공-했습니다.
몇달전에 만들어 놓은거 업로드 한 것 뿐이지만.
메뉴정도는 이미지로 하려다가 도저히 올해 안에 완성 못 할것 같아서
그림하고 링크정리 정도만 하고 끝낼려구요 :)
bgm은 설치만 해두고 사용 안 했었는데, 이번에 한번 페이지에 걸어봤어요.


동인지-구두예약은 몇차례 시도해본 걸로는 수량파악엔 별 도움안됨;인 것 같지만
구매자일 때의 입장으로서는 실예약이든 아니든 예약해두는 게 마음 편한 것 같아서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그럼 잘 부탁해요-_-;)>




예약페이지는 이 곳




한동안 좀 신경질나는 일이 있었는데 (이 몸이 또 좀 예민하심)
취미생활하면서 잊어버립시다. 히히히히하하하ㅏ하하 미치겠다;
 
2006/12/05 02:39 2006/12/05 02:39

만다라케

event 2006/09/25 01:17

첫날의 계획은 하우스텐보스에 올인~이었는데
날씨도 우중충하고 비도 오고 시간도 좀 늦고해서 하템계획접고 무작정 텐진으로 갔습니다.
길 하나도 모르는데 제대로 된 지도나 정보도 없이 그냥 가서 열나 고생했습니다.
결국 물어물어 만다라케에 도착...
동행했던 친구가 만화에 관심없는 인이라 좀 짧게 있었어요.
바로 여성향층으로 이동해서 (남성향층에는 진짜 배낭맨 오빠?들이 다수 분포;;;;)

동인녀에게 파산신으로 유명한 시신덴 동인지를 샀어요!!!!!!!

혼자 킨키키즈 코너를 찾다가 못 찾아서 결국 물어봄.
점원상이 데리고 가시더니만
구역을 가리키며 커플링에 대해 나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놀람;
아 몰라 난 쯔요시受만 체크...하면서 듣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덕분에 역커플링은 피할 수 있었네요. (소설도 피해서 미션완료;)
그럭저럭 그림과 표지센스만 보고 몇권 고른 후 시신덴에 대해 물어보는데
장르어쩌고저쩌고? -라길래
.................그...그랑죠!! -랬더니 통했습니다;
근데, 일본에서도 그랑죠라고 하남요????
..챨스다윈시리즈의 그랑죠도 멋지지만 이 몸이 노렸던 건 당연히 킨키키즈 +_+
(오래전에 시신덴이 킨키도 그렸다는 말을 잘도 기억하고 있었음-_-v)
그 얇은 걸 무려 1500엔이나 주고 샀지만 행복해서..
사실 18일 콘서트마저 취소됐어도 이 동인지 한 권으로 견딜까'할 정도였다니깐요.

내용은 진지합니다. 물론 동인지의 영역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2편입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ㅏㅏ아앙ㅏㄱ아ㄱ
폭탄맞을까봐(...) 그나마좀 최근걸로 보이는 한 권만 산거였는데... lllorz
다음에 가면 모두 다 살래요 ㅠㅠ


근데 만다라케에 야마토는 하나도 없더군요................................ -_ㅜ

일정이 빠듯해서 눈앞에 북오프를 두고 그냥 온 게 상당히 후회스럽습니다.
북오프와 만다라케때문에라도 일본엔 한번 더 가야겠습니다. --;
2006/09/25 01:17 2006/09/25 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