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 : [1] : [2] : [3] : [4] : [5] : ... [36] : NEXT ▶

표지이자 디스이자 홍보지이자 책갈피? 즉 사골용 그림(.....)


라섹을 했었는데요.
수술 후 증상으로 노안 비스므리한.. 그니까 가까이 있는 게 잘 안 보일 수도 있다던데
이 몸이 지금 그런 상태 -_-;
눈의 상처가 완전히 아물면 괜찮대나 어쨌대나.. 두어달 걸리는 사람도 있다고 해요.
그게 바로 나?일려나;;; 지금 보름이 넘게 지났는데 분명히 멀리 있는 건 잘 보이지만
선명하지 않고... 컴퓨터 조금만 오래 바라봐도 눈이 침침해짐;
눈 약 4개씩 달고 다니는 것도 피곤해(귀찮아..)
시간이 해결해주는 거니까 기다리면 되겠지만,
 
난!
지금당장!!
킨키를 그려야하는 사람이라고!!!!!

탈력..-_-
2010/02/16 04:32 2010/02/16 04:32

행사 2주전인데

idletalk 2010/02/15 04:05
사진도 받았겠다, 일본 다녀온 거 후기 좀 적어볼까했는데 행사 2주전이네요ㄷㄷㄷㄷㄷ


원고는 이 정도 했어요..
내용을 아무리 간추리고 간추려도
콘티를 대략 짜보니 30페이지를 훨씬 넘어가서-_-
이번 에피소드의 엔딩은 좀 어정쩡할 것 같아요.
자체제작이라 20p 넘어가면 힘들거든요.. 24p가 최대치;
팬시는 예정없구요.. 특전이라고 해야하나 코미케에서 무료 배포지 받은 게 좀 맘에 들어서
그런 걸로 달려볼까 싶기도 한데, 그 전에 원고나 끝내야지...생각하다보니
표지가 없네요 -ㅁ-;
표지는 늘 어떤 분께 신세졌는데,, 이번에도 가능할지-_ㅜ..
마감이 내일인데 이제 그리기 시작했어요 orz

백수되고 어영부영 놀고먹고자고하다보니까 벌써 한달하고도 절반이 지나가네요orz
원래 3월중 재취직 예정인데,,, 더 놀고먹고자고하고싶어서 계획 수정할까 싶습니다;


+ 위 캡쳐보니 얼굴치기 작렬.................................... 맞습니다orz
2010/02/15 04:05 2010/02/15 04:05

나 오늘 병원 감

idletalk 2010/01/26 02:04

수술합니다... 부디 성공하기를 빌 뿐입니다!!
그래서 약 일주일간 컴 못할 듯...
수술보다 인터넷과의 작별이 더 걱정됩니다-_-;

2010/01/26 02:04 2010/01/26 02:04

2009년 말엔 여러가지로 힘들었답니다...
우선 몇년을 벼르고 벼른 퇴직준비에
끝까지 휘몰아치는 검수작업에,
디리더와의 갈등 (누구한테 뭔 말을 들었는지? 막 판엔 안 괴롭히셨음;)
인수인계에 (일에 결벽증이 있어서-_-a 깔끔하게 처리하고 싶어서 고생했심orz)
일본행 항공권, 호텔예약에도 좀 삽질이 있었고 (여기서 약 10만원가량의 손해발생)
티켓 신청시에도 이 몸의 무신경함으로 트러블이 있어서 ㅠㅠ
그 외에도 주변인들에게 폐를 많이 끼쳤는데,, 혹시나 이 글 보고 있다면 다 용서해줘요ㅠㅠ
날짜맞춰서 직장서 탈출하려고 벌여놓은 일 마무리하느라; 인간이 아니었어요.. 보스의 핵폭탄투하만 아니었어도 평화롭게 빠져나올 수 있었는데,,, 끝까지 너무 바빴담서ㅠㅠ 오프 지인은 다 아실거람서ㅠㅠㅠㅠㅠㅠ

마지막날
우연히 나와계신것일 수도 있지만-_-;; 우리 보스 떠나는 사람한테 정없는 거 다 아는데, 그동안 수고했다고 인사해주시고,,, 주임님이나 실장님도 이브인데도 송별회 해주셔서.. 지금까지 헛고생한 건 아니구나.. 나름 좋았구나 싶어서... 그리고 빈말일지도 모르지만 다들 좀 쉬다가 돌아오라고 제 자리 비워놓겠다고 네이톤 친구도 안 끊을 거라고 해주셔서 좀 눈물 났었어요ㅠㅠ
실제로 자리는 지금도 비워져있고 -진실은 간부들로 둘러싸인 자리라 불편한자리라서 아무도 안 앉으려고 한다는 설이...=_=
보스와 디리더외엔 아직까지도 모두와 네이트온으로 연결되어있는 것 같네요^^;


이런저런 일 중에서도 펄쩍 뛸 만큼 기쁜 일도 있었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에 거주중이신 친구님이
내가 쯔요시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알고(.........) 이런 선물을ㅠㅠ
배송료가 더 나왔겠음! 붙여진 테이프도 예뻐!
다시 반복하지만 정말 감사했어vv
치유효과만점이었어요;;;


코미케후기랑 공연레포랑은 천천히 올려볼께요~
어차피 백수라 남는 게 시간-일 줄 알았는데 너무 시간 빨리가.. 이런orz
2010/01/08 00:35 2010/01/08 00:35

아침 비행기라
적당히 계산해보니 새벽 4시 이전에 일어나야만하는 일정이 되어 버려서-_-
공항동네(?)에 사시는 얼굴도 모르는 분께 신세지게 되었습니다;;
나의 모든 여행기는 민폐여행기...orz
그래서 일정보다 하루 일찍 출발~~

그저께부로 무사 퇴직했고,, 월급도 받았겠다.. (퇴직금은 아직이지만)
항공권/숙박/티켓은 여러분 덕에 모두 준비 완료.
홀가분하게 떠날 수 있겠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일정을 더 길게 잡을 걸 그랬나 싶기도!!
암튼 코미케랑 킨키 무사히 보고 올께요~~
다녀오면 홈피도 정비해야겠어요 ^^
이 글 보시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2/29 00:27 2009/12/29 00:27

◀ PREV : [1] : [2] : [3] : [4] : [5] : ... [3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