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1215
8ppm 속도에 최대 2400dpi 게다가 컬러!!
으 지금 쓰고 있는 거랑 엄청 비교 됨

나나나나
어찌나 정신없던 나날을 보냈는지
월급날인 지나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어째 요즘 돈이 없더라 -_-;
아.. 월말이야 살려줘
출근하자마자 할 일 딥따 많겠네 ㅠㅠㅠㅠㅠㅠㅠㅠ
2008/06/30 01:31 2008/06/30 01:31

4년만에 드라마출연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엔도리활동 시작하곤 드라마를 거의 않더니만! 이건 정말 경사에요!
이번에도 감동적인 연기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ㅠㅠ
(...코미디라던데;)

연휴를 맞이하야 또 이런거나 그리면서 망상에 젖어 찰나의 행복을 느끼고;;;
다시금 좌절의 나락으로 날 밀어넣게 되는 KinKi You콘서트(일명긴큐콘;)

긴급 콘서트 일정(직장인 좌절시키기용ㅠㅠ)..

전국을 둘이서 돌고 싶다고 하던 두 사람의 바램은 이뤄졌지만
돔에 비해 비교적 좁은회장에서 두 사람을 보고 싶다던 이 몸의 바램은 산산조각;;;
그나마 가능성있는 곳은 홋카이도..
단, 인천까지(6시간) 장시간여행에 대한 각오가 요구됩니다-_-
이 정도면 정말 우울해짐 orz
전국을 다 돌아주시는데도 못 가나orzorz

그리고 이 텍큐는 다 고쳤다 생각했는데도 여전히 오류가!! -┌
어쨌거나, 나라걱정+눈앞에닥친일걱정-_-에 정신없던 5월이 지나고 2008년의 절반이 다 되가는군요 =ㅁ=

2008/06/07 05:13 2008/06/07 05:13